대구의 상장 -출장안마샵

짙푸른 가을 하늘을 벗 삼아 대구 둘레길 7코스 서재문양길을 함께 떠나가 볼까요?
대구 둘레길은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대구에 살고 걷기를 좋아하는 시민이라면 한번쯤 걷기를 추천합니다!
서재문양길은 서재문화체육센터 건너 해량교 앞에 대구 둘레길 7코스의 시작을 알리는 안내도가 있어요.
대구 둘레길 제7코스 서재문양길 구간은 자연에게 쉼을 얻고,청정 먹거리로 힘을 얻는 길입니다.
서재문화체육센터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등산화 끈을 동여매고 무거운 배낭을 메고 출발합니다.
둘레길 7코스는 16구간중 난이도가 조금 있고 등산 코스가 포함되어 있어요.
서재문화센터 입구에 엄마를 위해 돌다리를 놓은 딸부부를 형성화한 비석이 있어요.해량교의 전설을 잠시 읽어보고 해량교를 건너갑니다.
해량교 아래는 금호강이 흐르고 금호강물은 발원지인 영천에서 흘러 내려와 디아크에서 낙동강을 만나게 되는데,물이 깨끗해 낚시를 하는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해량교를 건너자마자 왼쪽 금호강 제방갈을 따라 걸어가야 합니다.
대구 돌레길 이정표가 넘어져 있어 다른길로 갈뻔핬습니다.
제방길 따라 걸어 내려가면 왼쪽에는 금호강이 흐르고 금호강 건너는 세천지구 아파트 단지도 보이고,오른쪽에는 전형적인 농촌의 풍경인 비닐하우스 재배단지가 이어집니다.
금호강변을 따라 걸으면서 억새 군락지를 만나고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도 만나고,강 건너편에 아파트 단지와 성서 5차 산업단지도 만나 보았네요.
금호강물도 우리랑 함께 말없이 걷는거 했더니 조그마한 보를 만들어 물이 계단식으로 줄줄 흐르는 강물 소리에 발길이 멈추었어요.
4km 제방길을 따라 걷다 보면 박곡 배수점프장을 만나고 이곡 배수펌프를 지나면 삼거리가 나오는대 여기서도 이정표가 좀 다르게 되어있어요.
대구시 외곽 순환도로 건설로 이정표가 잘 못 세워진것 같아요.
이 이정표를 지나면 따라가다가 이정표 오른쪽 굴다리 밑으로 걸어가면 이강서원이 나옵니다.굴다리 지나면서 산길로 세워집니다.
이강서원은 이천마을 산자락에 위치해 있으며,조선 중기 의병을 일으켜 팔공산 전투에서 공을 세운 낙재 서사원의 위패를 봉안한 서원으로 인조 17년에 창건하였다고 적혀 있습니다.
여기서 대구 둘레길이 아닌 쉼터에 잠시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와 둘레길을 걸어 올라갔습니다.
힘을 내어 올라갔는데도 쉼터를 잘 만들어 놓아서 한참을 쉬면서 차와 간식을 먹었어요.
가을하늘과 함께 멋진 여행을 즐기며 자연과 함께 숲길을 걸으며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여행으로 쌓인 피곤함 당연히 마사지로 풀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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